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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 Greetings

 

 

 

최진옥 200.jpg

 

 

 

 

안녕하세요.

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

 

코로나19 역경속에서 이사장직을 맡으며 곧 벗어날거라고,

큰 기대와 희망을 가득 안고 시작한 거 같은데 더욱더 거센 코로나 19로 계획만 세우다 접어야 했던 협회 행사들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.

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가운데 함께 협조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꽃으로 맺어진 인연에 감사드립니다.

올해는 일상생활로 돌아가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소망하던 대로 좋은 결실이 맺어지기를 희망합니다.

 

신임회장 한 분과 신입회원 33분이 한국꽃꽂이협회에 입회하셨습니다.

한국꽃꽂이협회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25대 임원진들은 협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서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을 나누는 포근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 

새로 시작하는 2022년은 호랑이 기운을 받으셔서 기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고 안전하고 건강한 축복의 임인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.

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회장님 회원 여러분 
 

감사합니다.

 

 

   ()한국꽃꽂이 협회

25대 이사장 최진옥